.27%, 6.88%의 지분을 보유 중이다. 격차가 0.39%p에 불과하다. ㈜서흥의 경영구도 또한 마찬가지다. 4명의 이사진(사내 3명·사외 1명) 중 사내이사진이 대표이사인 양 회장과 두 아들뿐이다. 2021년 3월과 이듬해 3월 1년 간격으로 이사회 멤버로 이름을 올렸다. 장남은 현재 ㈜서흥의 경영지원, 구매, 국내 생산기지 충북
개인사업을 접은 양 회장의 맏딸 양원영(47) 전 조이파트너스 대표가 경영 활동을 재개할 발판으로 삼을지 주목받는 곳이기도 하다. 대표인 양준상 부사장 외에 2명의 이사진 중 한 명이 양 전 대표다. 2022년 1월 합류해 올해 3월 연임했다. 양 전 대표는 양 회장의 후계구도에서 논외 대상이다. 무엇보다 ㈜서흥 지분이 단 한 주도